트래블
'명절 끝판왕' 등장..셰프표 '명절 치트키' 떴다
민족 대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명절 풍경도 예전과는 사뭇 달라지고 있다. 고된 제사 음식 준비 대신 호텔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설캉스 문화가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글래드 호텔이 고객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할 맞춤형 설 연휴 혜택을 들고 나왔다. 서울과 제주의 전 지점을 아우르는 객실 패키지는 물론, 명절 상차림의 수고를 덜어줄 프리미엄 투고 서비스까지 한꺼번에 선보이며 완벽한 명절 솔루션을 제안했다.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새해의 긍정적인 시작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신년 한정 패키지 럭키 비기닝이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 3월 31일까지 넉넉한 기간 운영되어 설 연휴뿐만 아니라 늦은 신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객실 1박과 더불어 최근 웰니스 트렌드로 주목받는 국내 최초 진저샷 브랜드 타이거모닝의 진저샷 미니키트 1개를 제공해 연휴 동안 지친 몸의 활력을 깨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크릿 할인 코드가 숨겨진 포춘쿠키 1개를 함께 증정해 설 연휴의 설렘과 새해 운세를 점쳐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이번 패키지의 하이라이트는 선착순 한정으로 제공되는 고냥미 액막이 인형 키링이다. 귀여운 외모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이 키링은 올 한 해 나쁜 기운을 막아주고 행운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제작되었다. SNS에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는 아이템인 만큼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 패키지 가격은 세금 포함 11만 3000원부터 시작해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른바 갓성비 호캉스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제주 현지에 거주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도 마련됐다. 메종 글래드 제주는 호텔 셰프의 정성을 오롯이 담은 삼다정 설 명절 음식 투고 세트를 선보이며 명절 상차림 스트레스 해결사로 나섰다. 해당 상품은 오는 2월 11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호텔 퀄리티의 음식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투고 세트는 고객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세트 메뉴와 더불어 9가지의 풍성한 단품 메뉴로 준비됐다.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인 곰탕 세트부터 황게 양념게장, 정성스럽게 무친 나물 4종, 부드러운 소갈비찜이 포함된다.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모둠전 5종과 산적 2종, 옥돔구이, 문어적과 전복찜까지 셰프의 손길이 닿은 전문적인 요리들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주문한 고객은 설 당일 전인 2월 16일에 메종 글래드 제주의 대표 레스토랑인 삼다정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어 가장 신선한 상태의 명절 음식을 상에 올릴 수 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이 새로운 한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또한 럭키 비기닝 패키지와 설 명절 음식 세트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도 전했다. 호텔 측은 최근 명절을 자기계발이나 휴식의 시간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전통적인 가치와 현대적인 편의성을 결합한 상품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설 연휴 동안 서울의 도심 속 야경을 즐기며 힐링하거나 제주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진정한 휴식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글래드 호텔의 이번 제안은 거절하기 힘든 유혹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요리에 자신 없는 초보 주부나 가사 노동에서 해방되고 싶은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도 명절 음식 투고 세트는 최고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
호텔에서의 편안한 하룻밤과 셰프가 만든 맛있는 명절 음식이 있다면 이번 설날은 그 어느 때보다 여유롭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관련 상품과 패키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나 예약 방법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점별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